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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일본인들의 후지티비 항의 반한류 데모,광고기업 불매운동으로 by 김타쿠

카오(花王) 데모 공식사이트에서 데모 설명서 발표! 
2012 년 1 월 20 일 데모 감행!

카오는 화장품, 세제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일본의 대기업이다.

■ 2012년에도 후지티비 한류편중 방송에 대한 항의와 카오 불매운동은 계속 된다.

후지티비의 한류 편중방송 및 날조에 항의하는 데모가 시작된지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 전혀 고쳐진게 없다고 판단하여 반한류 데모대는 광고주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 혹시 이것도 한국의 조중동 광고주 반대운동을 보고 배운 건 아닌지 모르겠다.

후지티비 광고중에서 카오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카오에 압력을 가하는 것으로 실제 8월 이후 카오는 후지티비  광고방영 횟수를 줄이고 있다. 이런 현상이 데모의 효과인지는 모르지만 후지티비에서 니혼티비로 이동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후지티비 광고누계 - 카오가 압도적으로 많다.


카오의 후지티비 광고점유율은 8월 45%에서 11월 28.5%까지 하락했다.
8월 (45 %) ⇒ 9월 (36 %) ⇒ 10월 (33 %) ⇒ 11월 (28.5 %)


데모 설명서
또한 메뉴얼사회 일본답게 카오 데모 공식사이트에는 데모 설명서를 공개하며 2012. 1.20일 신주쿠에서 열리는 데모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일본에서 데모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메뉴얼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


데모메뉴얼 바로보기

홈페이지 상의 이들의 주장을 보면 한국, 한류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후지티비가 중심이 된 날조 및 한국 띄우기, 자사 이익을 위한 한류편중, 한국에 나쁜 뉴스는 은폐하고 일본을 얏잡아보며 일본인을 차별하는 매스컴과 그 광고주에 대하여 비판 및 항의 한다 라고 적어 두었는데 동영상의 스피치에도 나오지만 실제 주장은 반한류와 함께 일본인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이 데모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모르겠지만 K-POP을 중심으로 한 한류아이템은 일본의 방송사 및 엔터계에도 많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에 쉽게 식을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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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루ハル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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